신태용, 中 슈퍼리그 러브콜 '밀물'... 태국 거절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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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신태용 감독이 중국 슈퍼리그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 관계자는 7일 "중국 슈퍼리그팀들이 신태용 감독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복수의 구단이 신태용 감독과 협상을 펼치고 있다"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국 대표팀을 맡아 기대이상의 성과를 만들어 낸 신 감독을 영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서 한국을 이끌고 참가했던 신태용 감독은 부상 선수들이 즐비한 가운데서도 선전을 펼쳤다. 특히 조별리그 최종전서 독일에 완승을 거두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신 감독에 대한 평가는 해외에서 더 높게 평가하고 있다. 태국 축구협회가 신 감독에게 관심을 보인 이유는 월드컵의 성적 뿐만 아니라 각급 대표팀 지도자로 활약하며 얻어낸 성과에 대해 높게 평가했기 때문.

A 팀 뿐만 아니라 20세 이하 월드컵을 통해 이승우, 백승호 등을 전면으로 내세우면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신 감독에게 슈퍼리그 팀들은 꾸준히 관심을 보여왔다.

또 중국 슈퍼리그 팀들의 경우에는 성남 시절의 성과도 큰 점수를 줬다. 성남 시절 젊은 선수들을 이끌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랐던 경험에 대해 높게 평가하고 있다. 정확하게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신태용 감독에게 관심을 보이는 구단들은 ACL 출전권을 따내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신 감독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월드컵 이후 무적상태인 신태용 감독은 많은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K리그 뿐만 아니라 일본 J리그에서도 관심을 보였다. 또 태국 축구협회도 국가대표로 선임하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했다.

하지만 신 감독은 중국에서의 도전도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중국팀들이 신태용 감독에게 제시한 조건은 연봉 최소 200만 달러(24억 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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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 04.30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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