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리월마 기분좋은 오후다.

카지노톡 5 382 0 0

 

술을 한동안 안 먹다가 , 어젠 간만에 한국에서 들어온 지인을 만나서 한잔했다.

늦잠을 잤네. 10시쯤 일어나서 멍때리기. 멍때리다 한대 피고, 오늘도 운동을 빠질순없지.

영양제, 우유, 쥬스등 챙겨먹고 짐으로 간다. 좀 힘들다,, 근육운동만 간단히하자.


그것도 땀이라고 뺐더니,,, 해장이 절실해진다. 콘도근처에 낙원으로 간다.

여기 우동이 괜찬다. 우동에 계란말이, 밥도말어? 참자...


어제 승리때문인지 맘이 여유롭다. 뭐 지갑은 항상 빈곤하다. 모아로 가서 발마사지한번 받고, 티도 두장사고, 슬슬 셔틀타고 지인이 있는  리월마로 가본다. 난 강랜을 가본 적이 없는데 지인말로는 이곳이 제일 강랜하고 비슷하다네. 그래서 좋아한단다.


마바리,, 그냥 구경만한다. 위에서 지인이 내려와서 같이 돌아다니다 한테이블에서 그림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기 시작한다. 난 그냥 빙긋이 웃어준다. 난 그림같은건 안믿는다. 그냥 감이지 뭐. 역시 여기는 뭔가 어수선하네. 난 리월마는 아닌갑다. 이상하게 분위기가 적응이 안된다. 그래도 왔으니 몇판은 던져봐야지??  지인은 먹죽죽먹죽.. 신통찬네


5천만 바꾼다. 지인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맘가는데로 베팅하겠다고 한다. 호탕하게 웃으면서 그러라고한다. 난 첫판은 무조건 뱅커다. 뱅커에 천, 지인이 이건 그림이 무조건 플인데,, 라면서 플로 3천을 간다. 필리피노 2명도 따라서 플로,,


가볍게 네추럴 뱅커승, 한번더 뱅으로 2천. 지인한테 뭔가 미안해서 내가 먼저갔다.

지인은 이번엔 진짜 플이라며, 말없이 5천 플에,,,  필리피노 2명은 쉰다.

또 뱅커승.


흠 이쯤되면 미안해지는데? 이번엔 플로 2천 간다. 지인도 플에 7천,,,  뱅커승... 나도 잃었는데, 내가 미안한건 왜지?


뱅 3개 내려오니 필리피노 전부 뱅으로 간다. 나도 뱅으로 3천, 지인 굳은 표정으로 말이없네. 돈액수보다 3번연속 틀린게 맘이 안좋은것같다. 쨋든 지인 이번엔 대세따라서 뱅에 만, 

다행히 뱅 ;;;; 이제서야 지인 웃으면서 하이파이브~  내 마음도 휴.....


쨋든 나도 5천승, 양해를 구하고 난 커피 한잔먹으러 간다.

오늘은 마무리할겸 셔틀타고 모아로 귀가. 콘도가 모아근처다.


스벅에서 커피한잔 먹으면서 쉬고있는데, 지인한테 카톡이 와있네.

나 가고난 뒤에, 뱅이 6개가 더나왔다네? 십만짜리 칩 사진과 함께 저녁을 거하게 먹잔다

오늘 저녁도 해결됐네? 기분좋은 오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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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허벅지니 04.28 13:05  
수고하셨습니다.
ㅍ펴ㅓㄹ 04.2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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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둥이 04.2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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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둥이 04.2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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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17 04.2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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