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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후기


 

마카오 조용히 다녀왔습니다

카지노톡 1 372 0 0

 

27일 감귤타고 부릉~시드 8만 연착없이 무사히 출발합니다 비가와서 걱정되긴했는데 뭐


별문제없이 떠났습니다 오랜만에 가는거라 기대반 두려움반 담당 호스트에게 톡이 옵니다


무사히 도착했는지 카드좀 잘 내달라고 부탁하네요. 실적이 별로 안좋은가 속으로 생각해봅니다


그렇다고 저는 포인트 채워줘야겠다는 마음은 없어서 무시하고 체크인하고 오랜만에


향수를 맡으며 샤워하면서 룰루랄라 하고 비오니 수영장은 글럿고


맥도날드가서 라떼 한자 쭉쭉빨면서 담배한대피면서 게임을 어떻게 할까 생각합니다


8만들고와서 캐셔가서 만따리 칩 8개 바꾸고 어슬렁 거려봅니다


그중에 플줄7개 점하나(타이) 찍고 뱅커4개째 1만투척 쓰비엔2장받고 오픈시킵니다 딜러패 7


열심히 바람불어됩니다 점하나빼고 나머지 한장은 보지도않고 쏘치엔 외칩니다 ㅋㅋ


엎고 2만 럭키식스에도 1천 투척 쪼입니다 한장 장 옆으로 빼고 다른한장 다리잡고 옆으로 살짝


돌려보니 싼삐엔 딜러오픈시킵니다 합이 3 저는 점찍고 7이네요 원모어 딜러 꽁꽁 외칩니다


꽁 나와서 먹습니다 스타트 부터 기분좋게 3만승 이네요 뱅커5개째 다시 뱃 줄이고 1만 투척


한장 장 한장 또 싼삐엔 붙어라 붙어라 한쪽 붙고 돌려서 붙어라 붙어라 8이네요 딜러 오픈시킵니다


합이 6이네여 후훗 쏘치엔 외치면서 카드 던집니다  뱅커 6개째 여기서 고민하다가 다시 2만뱃


어느새 주위에는 중국 누나 형들 엄청 모였네요 시작만 5분걸리는듯 -_-;;


카드 받고 쪼입니다 아 장장입니다 딜러오픈 시킵니다 딜러도 장장 후 원모어 카드


쬡니다 아 그런데 안보여요 아무것도 아시죠? 에이스입니다


제발 꽁 꽁 꽁 다같이 외칩니다 ㅋㅋㅋ 딜러패 3꽁 1로 먹습니다 주위에서 하오더 하오더


뱅커7개째 다시 2만 투척 하나는 양삐엔 하는 쓰비엔 딜러 오픈시키니 9 꺽여 버리네요


다들 해산~ 6개인가7개인가 먹는데 15분정도 걸린듯 오늘은 스톱하고 아리랑 가서 양념갈비에


배터지게 먹고 수색가서 발마사지 받고 택시잡아서 달링2 레츠고 가서 전투하고 호텔와서


푹쉬고 있다가 심심해서 다시 택시 타고 이번엔 달링1갑니다 달링1에서는 모델급애들만 2명


초이스해서 신나게 놀고 시드빼고 4만정도 남았네요 1박2일만 다니기 때문에 승하는걸로


항상 마무리하자는 신념이기때문에 잠궈버리고 귀국했습니다.


저의 플레이방법은 시드가 5라면 시드에 50%죽으면 무조건 잠구고 들고 귀국하자는 마인드


입니다 오링되면 기분 참 뭣같잖아요 그래서 일부러 남겨서 들고와야 그나마 위안이됩니다


윈컷의 기준은 없습니다 어느정도 먹다가 분위기 파토되고 별로다 싶으면 그냥 잠궈버립니다


게임시간도 길지 않을뿐더러 여러 테이블 돌아다니지도 않습니다.


녹아 죽는 플레이 할빠에 시원하게 빠따질 하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작성한거같은데 잘모르겠네요.


ps: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마카오에서 인천갈때 라이타 뺏네요??


그래서 뭐지뭐지 하고있는데 흡연실에 전기라이타가 똭~


1 Comments
노대중 06.16 22:16  
잘 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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