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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활바카라 이야기2(만페소의 소원)

롱롱파급 0 141 0 0

 

전 만페소를 들고  리조트로 갑나다

 반년동안 노하후 와 곁눈질 로 배운 바카라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딜러에게 칩을 바꿧는데  심장이  떨리 드라고요  ㅎㅎㅎ

1시간이  지난후 저는 3천페소 승 햇습니다  그래도 전  몇일 밥값을 벌었구나  하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자리를 떳습니다

다음날  여전히 전 카지노를 방문 합니다  이번에는 한번  목표금액 만페소를  잡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30분 뒤 만페소 승

자리를 떳습니다  

 

 한달두달이 지나고  전  한국 돈 6백원을 벌게 되었습니다

그때기분은  와 나 진짜 이러다가  부자 되는거 아니야 이러면서  뛰어 다녔습니다 ㅎㅎ 

그렇게 전  즐겁게 카지노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제가 그때  맨날 카지노에 만 가니깐 필리핀 카지노 죽순이 애들하고도 친해지고

저 배팅할때  따라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제 별명을 지워줫습니다  바카라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정말 승승장구  했거든요 ㅎㅎ

 

어느날 전 아무 테이블을 잡고  게임 하던 도중 한  아저씨 한분이 옆에 앉아서  같이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어저씨  칩을 밨는데  만페소 짜리 칩이 엄청 많았습니다  한  몇천 만원 되보었습니다

전 그아저씨 덕분에  카드오픈을 못했습니다  ㅎㅎ  워낙  고액 배팅하셔서 ㅎㅎ

와  게임 스타일이 장난이니시구  말이라도 걸어보자  하고 인사를 했는데  뒤에 계시던 다른 아저씨가  말걸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아  돈  많이 잃으셨나 하고  자리를 그냥  떳습니다

다음날  그 아저씨가  또 있은겁니다 전 다시 인사를 들이고 그냥 갔습니다   그런식으로  일주일 을 밨습니다 카지노에서

어느날 전  그 뒤에서 말걸지 말라고 하신분과  커피를 마시면 서 예기를 나눴습니다

그분께서  하신 말씀이  자기는 직원이고 게임 하신분은 자기가 다니는 조금만한 회사 사장님이라고 하시다라고요

아 그래서   게임을  크게 하셨구나  생각했습니다  몇일뒤  카지노에서 또  그분을 만났습니다  그 직원분께서  사장님이  돈을

많이 잃어서 한국 가신다고   말을 걸어왔습니다

저도 때마침 엄마가 한국 잠깐들어오라고 해서  한국 가야된다 말을건네고  연락처  물어보실길래 연락처 교환후 서로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전 한국으로  돌아왓고   몇일뒤에  그 직원분깨서 만나자고 전화가와서  만나게 됩니다

  

 

대표도메인: www.avataca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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