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활바카라 이야기3

롱롱파급 1 486 1 0

 

그 직원분께서  같이 밥이나 먹자고 연락이와서  잠실 무슨 중식당으로 오라고 하셔서

수락을 한뒤 그날 저녁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중식당에 도착하니 그분께서 기달리고 계셨습니다

근데  옆에  그사장님도  같이 있더군요   그래서 당황해서  인사를 얼른 한후 탕수육과 각종 음식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여기서  그 사장님이  충격적은  딜을  건냈습니다   그분께서  저를 2주동안 게임하는 걸 지켜 보셨다고

너  게임 하는 걸 보니깐 배포도 있고 배팅 조절도  잘한다고 자기가  돈을 댈테니 배팅만 저보고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대신  스탑은 사장님이 하신다고  그리고 수익금은 8대2  저 2 사장님 8  전 그때  드는생각이  아  내가 진짜  게임을 잘하나?

자신감이  쩔어 있어습니다  (그 사장님이  돈을  많이 잃었음)

 

하지만 전  그 제안을  거절하고 죄송하다고 하고  밥만 먹고 그자리에서 일어  났습니다

거절이유는  수익금  분배랑  누구한테  억매어서  게임을 하면 집중도 안되고  눈치도 보게 됩니다

 

전 다시  들뜬 마음으로  다다음날 다시  필리핀으로 갑니다

 이제부터는  전문 바카라 가  시작 됩니다

 

전  몇일뒤  다시  여행사를 가 필리핀 행 비행기를 발급을 밨습니다

(고민 많이 함  돈도 있겠다  비지니스로 갈까 그냥 이코노미로 갈까  ㅎㅎ)

 

비지니스는 너무  나대는거 같아서  그냥 프리미엄이코노미로 끊었습니다  ㅎㅎ

(이코노미랑  별차이 없음 ㅠㅠ)

 

2터미널에 도착후  하루정도  호텔에서 자고 다음날  콘도 랜탈를 하러 갑나다

그렇게  계약이 끝난후  자금  확인 부터 하고 다시  시드 정리를 끝낸뒤에

저녁 늦께 리조트월드로  갑니다  언제나 카지노 갈떄는  심장이 떨리더군요 ㅎㅎ

 

우선 오늘  카지노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환전은 얼마나 하는지

게임하는 사람들이  즐거운지  돈을 많이 꼴았는지  테이블 하나하나  돌아 다니면서 1시간 정도 관찰을 합니다

관찰이  끝난후  만페소를 환전한 뒤에  사람 한두명정도  앉아 있는  테이블을  찿아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첫날이니  천페소씩 가자 그러다가 좀  올라오면 2천페소씩 가자 오늘도 역시 1시간도 안되 만페소를 따고

미련없이  자리를 뜨고  건전 마자시를 받으러 갑니다 ( 마자시  받다가  몸살걸림 ㅠㅠ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서요 ㅠㅠ)

그렇게  몸살이 걸려 마카티에  한국 약을 파는데가 있어서  감기약을  사들고  콘도로가 2틀을 누워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몸상태가  좋아저서  수영을 한뒤에  몰에가  오락도 하고 밥도 먹고 근데  충격인게  무슨 오락실도  도박이더라고요

무슨  대포로  물고기 죽이면  게임기 밑에서  동전이 나옴 ㅋㅋㅋ 이걸로  인형이나 장난감들을  살수있더라고요 ㅎㅎ

몇시간을  혼자 논 뒤에 집에 들렀다가  옷을 갈아입고 다시 카지노로 갑니다  그렇게 2달정도 를 계속 돈을 땄습니다

어느날이 었습니다  카지노에  아는  에이전시 사람들이 많아서  에이전시 분이  위층vip가서 게임을 하자고 해서 전  자만감에  그까짓것

 가서 다 떨어버려야지  하는 마음으로  올라갑나다  (전  카드가 없어서 혼자는 입장못함  골드 카드부터 입장이 가능)

전  거기서도 거만한 표정과  행동으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결국 그날  한국 돈  7백인가?  천만원 안됨  승을 하고

스탑을  할려고  그만 집에 갈라고 했는데  무슨  한국 사람이었는데 딜러 옷 입은 사람이  카드 있냐고 물어보아서 없다고 하니깐

여권 주니깐  실버 카드  하나 만들어주어서  이거 게임 할때마다  딜러에게 카드주면 포인트 싸인다고 하더라고요  어차피 게임도 많이

하겠다  감사합니다  하고 집으로 갑니다

 

집 도착후  여태까지  번 페소를 침대에  쫘 펴놓고  사진  한방을  찍습니다  그리고  장롱에 고이 모셔두고  다음날을 위해 잠을 잠니다

 다음날 전 오늘도 떨리는 마음으로 카지노에 갑니다  경비에게  가방을 확인 하는데  경비 눈이  커짐 ㅎㅎ  그날 몬 자신감이 었는지

가방에 50만페소를 가지고 왔습니다 ㅎㅎ  스타트 만페소 환전후 또 1시간 정도  순찰 돌은뒤에  게임을 시작합니다

아 근데  그때  너무  흥분 함 ㅎㅎ  자리 착석후 게임을 시작할라고 했는데  저도 모르게  주황색 칩 10개 만페소를 한방에  박습니다

결국 먹습니다  와  오늘  날이다 ㅋㅋ  오늘  한번  재대로  해보자 하고 10만페소를  만페소 칩 블루칩 10개를 다시 바꾼뒤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비극에  시작 10분도 안되 순삭 당함  그까지것 10만페소 다시 따면되지  ㅋㅋ 다시 20만페소 블루칩으로  바꾸고   1시간도 안되  순삭   이런  그떄 부터  살짝 불안감이 옵니다 이거 어떻게 하지  아  더할까  집갈까  어떻게 하지  하면서 고민을 합니다  결국  가방에든 나머지 20만페소를 바꾼뒤에  다시 게임을  합니다  또 한시간이 안되  순삭  와 이거 큰일이네   막 손이 떨림니다

화장실로 가  변기동에 앉아서  머리를 부여잡고  한탄을 합니다 내가 돌았지 배팅을 왜이케  크게했지  생각하면 변기통에서 일어나

오늘  너죽고 나 죽어보자 다짐하고  다시 집으로가 100페소 에서 절반을 들고  다시 리조트로 갑니다

다시 10페소를  환전 한후  다시 게임을  합니다 그때  딜러도 그냥  스톱하라고 저에게 말하드라고요 그림 안좋다고  전그말을 무시하고

게임을 시작합니다 결국  순삭    인제는  미친놈처럼  담배를  엄청 피고  리조트월드  쓰레기네 하고 처음으로  씨오디로 갑니다

씨오디 도착후 미친놈처럼 나머지돈  전부다 칩 바꾸고  게임을 합니다   분노 펫 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40만페소  순삭  ㅋㅋ  와  오늘 도대체  얼마나 꼰거냐  혼잔말하면서  밖을 나갑니다   이거 4달동안 모은돈 절반

이상이 나갔네  이러면서  택시 탈라고 햇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콘도  근처까지  좀비 처럼 걸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을 걸으면서  혼자  채면을 겁니다  어차피  나에게는 아직 50만페소가 있잔아  어차피 이돈  다  카지노에서 딴거아니냐  쫄지마라

그거말고도  생활비 비행기값 콘도 렌탈 식비 이런거 다  카지노에서 딴 돈으로  생활했잔아   혼자말하면서 집 근처 까지 걸어갑니다

아  3일은  쉬자  3일뒤에  다시 사작하자 ㅋㅋ  피씨방에가 드라마 영화 다 다운 받아와서 3일동안  집에서  그건만봄 ㅋㅋ

 

  

 

대표도메인: www.avataca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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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글쌔 08.30 13:36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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