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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후기
 

강원랜드에서 블랙잭과 홀덤

몰리팬다 0 123 0 0

 

오늘 예약번호 3400번대... 입장하자마자 홀덤예약을 했는데 문자확인하니 20번

이더군요  5시 오픈이니 아마도 자정은 되야 가능할 듯해 힘이 빠지더군요 어제처럼 블랙잭이나

하자는 생각으로 테이블 돌아다니는데 사람이 너무 많네요  그래도 혹시나 운좋게 8시 정도면

홀덤 자리가 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나름 즐겁게 하려고 했습니다


딜러 7 핸디 8 8 스플릿을 하더군요 너무나 익숙한 장면이죠 20다이였는데 핸디10 저 5만 이렇게 배팅했구요  어쨌든 첫번째 카드 8 스플릿 .. 다음 카드9 이렇게 17만들고 두번째 2를 받아 더블벳하니 5가 나오네요

합이 15  다음카드 10  합이18  딜러 카드는 오픈하니 7 7 합이 14 그리고 5를 받네요

기분 더럽네요  어쨌건 그 후 계속되는 딜러강세..... 


커피 타임으로 그 자리를 피하는 수 밖엔 없겠지요... 그래도 테이블 옮겨서 하니 조금은 나아지더라구요

10만 더블벳도 연속으로 성공하고 그 담엔 블랙잭!  그 짜릿함이 잭의 매력이지요^^  어쨌건 그 후로는 지루한 흐름이었습니다 먹죽먹죽 페이스...  


커피 한잔에 담배를 피고 있는데 갑자기 게임을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밀려오더군요

아마도 홀덤을 오늘 못할 수도 있다는 것 때문인 듯 합니다


결국 예정보다 빨리 올라가게 됬네요 오늘 30 이겼으니 이틀간 110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앞글에 댓글 달아주신 선이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답할께요 

12 13에서의 핸디의 결정... 어렵지요 우선 저는 흐름을 떠나 딜러 456 에서는 스테이 합니다

기본전략을 떠나 저역시 그때는 딜러의 버스트를 기대합니다 제가 딜러 2 3 일때 핸디 12 13에 기계적인 행동으로 언급한 이유는 이겁니다  직전에 왔을 때만해도 같은 상황에서 힛하는 장면을 꽤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앉아서 할 경우에도 12 vs 2 에서는 거의 힛이었구요  근데 어제 오늘 단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예전보다는 핸디들의 간섭이 많이 없어진 모습도 있었지만 언급했던 부분은 하나의 유행처럼 된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선이님의 견해에는 상당부분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블랙잭은 분명히 흐름에 따라

유연하게 적응해야 합니다 일관성이 없더라도 말이죠   아 제게 궁금해 하신게 딜러보다 먼저 버스트가 된

다고 할 때 저의 결정이었던가요?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네요  딜러가 계속 버스트되는 흐름이라면 굳이

무리 안하겠지만 반대의 경우라면 달라질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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