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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팅노하우


 

본능을 죽이고 이성을 지켜라..

카지노톡 0 272 0 0

 

바카라 게임중 제일 두려운 일중 하나가

처음에는 조심성 있게 모아놓은 칩들이 어느 한순간 방심하면

딜러 앞으로 자리이동  되고 만다


 후회...내가 왜?  그랬을가?    반성....


하지만 이미 빼앗기고만 칩들....그중엔 집에서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들에게 줄 기쁨도

행복도  간직 되어 있건만......모두...같이 빼앗기고 만 것이다..


딸때는 조심스럽게 몇시간에 걸쳐서 힘들게 모은돈을 불과 몇분만에...


이걸 방지하기 위하여...

두번 패하면 반드시 게임을 중지하고 휴식 하자는 원칙을 손바닥과  팔뚝에 남들이 알지

못하도록 써놓고 게임을 하건만...

도대체...수십번 수백번.....당하고 만다...


왜????

수없이 많은 겜블러 들이 이 내리막 불변의 법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이긴돈은 물론

본전 까지도 불과 몇분만에 다 빼앗기고 마는가?


진킴은 이렇게 말했다

"게임에서 이기고 나면 마음이 흐트러지고 조심성이 없어져서 게임이 잘 안풀릴 경우

위험하게 마구벳을 휘두르게 된다

또한 이겼다는 자신감에 ...게임이 안풀릴경우...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신경질적인

게임을 하게 된다"


당연 맞는 말씀이다...

연패의 수렁에 빠지지 않는데는 이만한 조언도 많지 않다


다음으로 시실리의 말이다

나를 수십번도 더..목숨까지도 빼앗길 정도로 처참하게 위와같은 경우를 반복 당했습니다

많이 승한날...

게임을 접지 못하고 전날 패한기억 때문에...

게임을 계속 하다가 카지노 방어 시스템에 걸리면 다운 싯점인줄 알면서도..죽는줄 알면서도

가진것 모두를 올인 당했습니다..


저시실리는 그래서 하루 목표를 채우면 반드시 게임을 접습니다

왜냐하면 목표를 이루고 나면 정신 집중이 안되기 대문 입니다

(일면 좋은 방법 같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는

"자기감정 조절장애 발생" 이라고 생각하고...항상 게임중 스스로를 체크하며,

게임을 진행하지만 결국 ....엄천 당하고 말았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배팅의 크기도 ...안정적 이지만 어느정도 이긴 상태  에서는 벳이 커지고 그에 따라

흥분도 도 많이 변화가 생깁니다


이런상황에서...이미 머리에 각인된 승했던 흐름이 나타나면 자신도 모르게..

충동벳이 나가고..틀릴경우...

머리속은....통통..비어있습니다(잠시 공항상태)

깨어나면 칩은 모두 딜러가 가져간 상태 입니다...


세계적인  진킴도..시실리도....그리고..보잘것 없는 실력의 저도....당하고

수없는 겜블들이 당하고 마는 이 부분...


원인은 스스로의 정신력 이라고 생각한다면?

영원히 답이 없을 것입니다

((이 부분은 굉장히 예민한 부분 이므로 절대...확신하지 마시고..참고로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카지노 방어 시스템...

나오는 카드의 숫자와 현재 진행중인 흐름이 게임을 하는 겜블을 기 (氣) 가 막히게

하는 작용을 하게 되면 겜블은 순간 기가 정지하여 냉정한 이성이 사라지고 순간

감정이 폭팔하여 본능(감정)에 의한 게임을 하게 된다

예) 

풀 배팅      3..8...세번째 카드 2 받고          뱅 A ..K  세번째 3받아  뱅승리


이런 현상이 흐름이 좋은 찬스벳 구간에서 발생...합니다..반복적으로...


이런 현상이 발생하면?????

게임을 접어야 한다는 이성적 사고가 아닌 분노한 감정의 분노벳이 나가게 되어있다..

만일 분노 벳이 틀렸을 경우...참지 못하고


열 (熱개뜨거운열)벳이 나가는데

이때 배팅 포인트는 무조건..그림에 기대게 되어있다""결과는 ..올인....


스스로 정지하기 어려운 카지노의 함정...

내리막 올인뱃을 막을수 없는가???


옛날에

전우치라는 도인 예기를 해 보겠습니다

어느날 도인은 주막거리에서 장국밥을 드시고 있는데 웬 포졸들과 나무꾼이

실랑이를 벌이는 것입니다

가서 보니

나무꾼의 지게에는 멧돼지 머리가 있었고 포졸들은 그 머리를 빼앗으려 했던 것 입니다

나무꾼 왈!

저 오늘은 저희 아버님 제삿날 이라서 이 돼지 머리로 제사상을 차리려고 하니 제발

빼앗지 말아 주십시요

포졸들은 일본 경찰넘도 아니면서 막무가내로 머리를 빼앗으려고 했지요


전우치 선생께서 잠시 주문을 외우자

머리밖에 없던 멧돼지가 살아나서 포졸들을 공격하는 것이였습니다.

포졸들은 나 살려라...하면서 달아 났지요

잠시뒤

도인께서 손을 휘두르자 멧돼지는다시 제자리로 ...


전우치 선생은 나무꾼에게 물었습니다..

어디에 사시는 누구신고?

나무꾼은 저 산등성이 에서 홀 어머님을 모시고 살며, 나무를 해다가 팔아 생계를

유지 한다....고 말했습니다.


해도 저물고 하여

전우치 선생님은 나무꾼 집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기로 하고..같이 나무꾼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칠십 노모가 아들을 반깁니다


도인에게..장터에서 일어난 일을 전해들은 어머니는 도인에게 큰절을 하며 오늘 저희

돌아가신 양반 제사 이오니 제사 끝나면  식사를 준비 할테니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고는...


제사가 끝나고  저녘을 얻어드시고....잠을 자고...

다음날

전우치 선생님은 족자를 하나 꺼내어.. 큰 창고에 문지기 가 하나있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족자를 방 벽에 걸어 놓고는


그림에 보고 말을 합니다


예"  문지기야" 돈 한냥만 내 오너라...

하~~~

신기하게도 그림속의 문지기는 얼른 창고로 들어가서 돈 한냥을 가지고 와서 방바닥으로

던지는 것이였습니다


이를 본 아들과 어머님은 머리를 조아리며"

어찌 할바를 모릅니다


전우치는 홀 어머님을 모시고 사는 아들의 효성에 감탄하여..

내일부터 반드시...하루에 한냥씩만 달라고 하여라"

절대 욕심을 내어서는 안되며, 욕심을 내면, 큰 화를 당할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다짐 시키고...사라지셨지요


다음날..또 다음날...

나무꾼과 어머님은 생활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일을 안해도 되고.. .....


시간이 많으니 나무꾼은 마을 주막에서 술을 먹고...어쩌다가는 기생도...


그러다가 이제는 도박에까지..손을 댑니다....

한냥....

한냥...

한냥...지금으로 말하면 얼마인지 궁굼 하시죠?

한 100만원...정도...(따지기 없기입니다)

하지만 나무꾼은 놀음 꽁지 백냥을 .. 차용해버렸습니다...


집에 술이 취해 돌아온 나무꾼은 ..소리를 지릅니다"

"문지기야"

돈 가져 오너라...

하지만 문지기는 고개를 절래 절래..흔들기만 합니다


나무꾼은 ...그림속으로 뛰어들어 문지기의 열쇠를 빼앗아...창고안에

돈을 한짐 지고 나오는데...

도둑이야~~~

도둑 잡아라..

하면서..

포졸들이 달려 옵니다


이쯤 되면...말안해도....

꼼짝없이 형장에 끌려간 나무꾼은 그제서야.....자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깨달았지만 이미..버스는 떠나고...꼼작없이 죽게 되었지요


나무꾼이 목이 날아가게 생겼습니다

망나니가 춤을 춥니다....

목이 날아갈 찰라의 순간

갑자기 날씨가 어두워 지며 광풍이 몰아 칩니다....


그리고 잠시후..전우치 선생인께서....

"하늘에서 이 나무꾼은 내려 데려 갈테니...이제까지 있었던 일은 없었던 것으로 하라~~~"

하고는 나무꾼을

다시 집으로 데려 옵니다


전우치 선생님 께서는 나무꾼에게..지은죄는 묻지 않을테니 다시 어머님과

옛날처럼 나무를 해가며 살도록 하라....하시였습니다


아~~~

하루 목표~~스스로 제어하여~~~만족하는 겜블이 되고싶다....

여러가지로 힘든 요즘

인생에서 고생만큼 좋은 밑걸음은 없습니다

항상 이기시는 겜블이 되시길 바라며,혹시 지더라도 하루 시드를 잃고

그날...

게임을 더하지 않고 참을수 있는 겜블이 반드시 되십시요

만일 하루 시드를 정하여 패했을 경우...그날 게임을 접는 훈련을 쌓는다면

분명 실력은 배가 될 것임을 100% 인정 합니다

하나의 원칙을 지켰을때.....

그 하나의 원칙만을 내것으로 확실히 만들었을때...

두번째 원칙또한 반드시 내것으로 소화될 것입니다

갈길은 멀고..해는지고...똥은 마렵고..허리띠는 안 풀리고...^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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