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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에서의 이기는 전략 좋지만~

끝까지살아… 0 79 0 0

 

이기는 전략을 연구하는 게 참 재미납니다.

이긴다는 건 곧 돈을 번다는 뜻이고,

그 전략이 언제나 통한다는 건 곧 언제나 돈을 번다는 뜻이고

그때부터는 도박이 아니라

비즈니스가 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게 참 어렵습니다.

이 업계(? )의 수많은 선배들이 그런 거 없더라 는 말을 남기고 은퇴하셨죠.

있었다면 카지노 업계는 벌써 망했을 겁니다.

또한, 우리 주변국들에서 수십개 카지노를 열지도 않았을 겁니다.

모두가 NO 라고 말하는 시점인 것이지요.


그런데도 왜 대체, 무슨 희망으로 카지노를 간단 말입니까.

다른 사람 말고 바로 이 글 읽고 있는 당신... 께 드리는 말씀이옵니다.


도박에서 비즈니스로 가는 길은 아예 관두고, 그저 '놀이' 로서 가는 거라면 더 말은 못하겠습니다만..

잃든 따든 그건 개의치 않고 그저 스릴과 낭만을 즐길 뿐이라면 참 비싼 취미를 가지셨군요 하고 말겠습니다만...

저처럼 비즈니스로 승화시켜서 가계 경제에 도움을 얻고 나아가 외화벌이에 앞장서려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


도박을 비즈니스로 바라보는  경제적 시점으로 다가가는 분들이 연구하고 발전시켜서 뭔가 연금술의 사이드효과같은

그런 방법론을 만들어 낼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인간의 미래는 불확실하고 난감하지만 , 그 사이에 뭔가 확실한 수학적 통계적 또는 논리적 체계를 발견할 수도 있을 겁니다.

도박은 그 방법론의 한 방편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그 비즈니스를 향해 가는 길에

굳이 피같은 자기 돈을 들여가며 실패를 거듭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시뮬레이션 하고,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 자체는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굳이 자기 돈을 베팅하며 그 연구를 완성하는 것은 자제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전해봅니다.


그게 진정한 비즈니스의 길이 아닐까 싶어요.

성공확율이 1/2 인 사업에 돈을 투자하는 게 곧 도박이고,

그 확율이 1/2 를 넘어서 0.1 이라도 넘어갈 때 도박이 아니라 비즈니스가 되는 것이라 봅니다.

그때까지는 돈을 베팅할 필요가 전혀 없으십니다.


또한, 이런 마인드 없이 '취미' 나 '놀이'로서 카지노에 가는 건 말리지는 않으나 자기 재산의 몇 % 를 '버릴 것인가'의 문제에

신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비즈니스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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