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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를 하면 점점 간이 커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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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에 다니다 보면 점점 본인도 모르게

간땡이가 커집니다


'불'확실한것에 우리는


수십만에서 수백만 크게는 

수천수억까지 벳팅을 합니다


따는 날은 보통 유흥을 하고 노는 사람들이 많고 

보상심리로 명품도 지릅니다


저도 한때 유흥도 즐겼지만...이젠 뭐 그것도 지겹고

도박이랑 마찬가지로 한번 시작하면 주구장창 가게 되더군요 ㅋ

질린것도 있고 예전부터 지노에 몰입할때면

유흥도 결국 정신에 해가 되고 돈쓰는 버릇을 나쁘게 만들더군요 ㅋ


아무튼 그렇게 돈을 따는것이 다 자기 실력이라 생각했지요

저 또한 마찬가지로 10연승을 지나 계속 연승을 하게되면...

정신줄을 놓기 시작합니다...


'와~ 이게 되는구나..'

'나는 역시 운빨이 좋구나!!!'

'도박으로 어떻게 평생 먹고 살수 있겠다'

'곧 억만장자 되겠구나!!'


갑자기 평소와는 다른 말도 안되는 비상식적인 생각을 합니다 ㅋ...


이런 생각이 들때가 최고로 올랐을때이고 

이때가 그만하고 오래 쉬어야 할때 입니다

중독증상도 최고치로 올라와 터지기 일보직전일때 입니다


자기 실력은 개뿔.... 그저...

언제나 베팅은 확률 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의 조합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 와중에 운이 좀 더 좋아 그날 승을 한것인데

머리속에서는 돈을 딴 기억만을 남겨두고 잃었을때 기억은 희미해져 갑니다


그것을 자신의 실력으로 착각하게 되지요


돈 땃을때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아뒀어야 하는데

계속해서 그렇게 딸줄 알고 흥청망청 써버리게 됩니다

처음에 몇번은 감사하고 또 감사했지만...

연승이 이어지고 돈이 쌓이기 시작하면...그 마음이 점점 흐려집니다


그리고 결국 몇번의 출정에서 계속 돈을 잃으며 평정심 마저 잃게 되고

그때부터는 그야말로 기하급수적으로 마이너스로 빠져 버리게 됩니다



인생에 도박은 제일 하찮은것? 아니 언급 조차 할것이 못됩니다만

여기다 올인을 한다는것 자체가


단단한 착각속에 살고 있는것 같네요


그저 중독증상일뿐인데...


단도가 안된다면...

목숨걸지 말고...


그저 레저로...

어쩌다 한번 즐기는 정도로만 


인생에 비중을 둡시다

1 Comments
비내미 09.11 14:03  
맞는거같네요...저도 첨할땐 소소하게 5~10만원도 아까워서 재미로했는데 어느순간 배팅금액이 올라가더군요...저액으로는 시간때울순있어도 돈따기는어렵다는걸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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