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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슬픔 / 거대정부와 포퓰리즘의 최후

아바타경제 0 122 0 0

 

참고자료 1. 아르헨티나, 외화거래 전격 통제 ... 디폴트 위기 해소엔 역부족, 안정락 기자, 한국경제신문, 2019. 9. 2 2. 포퓰리즘 마약에 취해가고 있다, 김병직, 문화일보, 2019. 8. 30 3. 페소화 가치 폭락에 금리 60%까지 올렸지만 ... 아르헨티나 쇼크 진행중, 김미나, 한국일보, 2018. 8. 31 4. 포률리즘 걱정에 ... 아르헨티나 두뇌들 해외로 빠져나가, 조선일보, 2019. 8. 31

 
우리나라는 현재 아르헨티나와 그리스의 미래를 걷고있습니다 국가부채는 나날이 몇조원씩 증가하고있는데 문정부는 대책없이 세금 퍼주기에 미쳐있습니다 아르헨티나와 베네쥬엘라의 포퓰리즘의 주사를 한국민에 강제로 놓고있는 현정권은 이나라의 수치입니다 ~ 문정부을빨리끌어내리지않으면모두죽는다.내년예산510조 복지예산대폭늘리고 공무원늘리고사병들월급올리고 공무원은20%감축해도된다 하는짓보면남은임기다채우기전에나라거덜난다 제가 예전에 좌파들과 수많은 키배를 떴는데, 아르헨티나 얘기를 해줘도 걔네들은 아르헨티나가 좌파 포퓰리즘때문에 망했다는 사실을 부정했습니다. 진짜 웃긴건 좌파언론에서 아르헨티나가 망한게 포퓰리즘 때문이란건 거짓 이라는 형식의 기사가 엄청 많았다는 겁니다. 맘에 안들면 가짜뉴스 타령하면서 끊임없이 거짓말에 거짓말로 사람들 속이고만 있더군요. 좌파들의 바닥을 알 수 없는 수준의 사악함에 진짜 혀를 내둘렀습니다. 이미 우리도 그마약에 심취하는 국민이 많이 늘었습니다.미래는 없고 당장의 달콤함만을 생각하고 있지요,제세대야 어느정도 살만큼 살아 괜챦겠지만 내 자식세대는 그 길을 어찌 걸어갈런지요, 세상에 공짜는 없는것이고 자유를 누리기 위해선 그에 반비례로 책임과 의무가 있다는것을 깨우쳐야 하는데 그저 책임과 의무없이 권리만을 찾으니 암울합니다 달러환율을 보니 3개월 만에 10%날라 가버렸으요? 주식도보니 7%정도 사라져버렸으요?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단순 숫자만 보아도 이정도 되는데 큰일났다 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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