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국 유학 폭망한 썰 3

소소한톡 0 93 0 0

 

주립대에 진학

 

해서 나는 진짜 성인이되기도 했고 그 동안 공부한것도 있어서 대학개강

 

까지 친구들 존나게만나고 술도 존나게 처마셨지 에초에 원래 술을 좋아

 

했으니. 개강 4일전쯤에 이제 미국에 다시들어갔어 새로운 도시 새로운

 

학교 새로운 미국이었지 시골에서만 살다가 나름 미국에서 6번째로 큰 

 

도시로 진학하게됬으니. 몰랐는데 우리학교 뭐 학업적인 면에서 그래도 

 

나름 ㄱㅊ은 학교였는데ㅋㅋ미국에 이제 잘노는학교랭킹 이라고 있거

 

든(party school ranking) 나름 우리학교 미국에 대학이 존나게 만은

 

데 10위권안에 들어오더라. 그걸 느낀게 대학교 첫날 기숙상 들어온

 

그날밤이었지.  걍 ㄸ이나 잡고 잠이나자려고 했는데 (룸메짱께새끼였는

 

데 아직 걔만나기전이었으) 밖에 ㅅㅂ존나 시끄럽고 술처먹나 이런 생

 

각하는데 누가 문두드리더라고 뭐야 하고 나와봤는데 ㅅㅂ 시간이밤12

 

시였는데 술처먹자고 처음보는 백형이 그러더라고 그리고 뭐 옆옆방이

 

라니 따라갔지 멀지도안은데. 이야 미국 서부 대학교의 술문화는 장난아

 

니였어 고교에서 경험한 인종간의 벽따윈 업고 동양인2세부터 시작

 

해서 멕시칸 백누나 흑누나 다  재밌게 놀더라. 대마초도 합법이라 존나

 

여기까지왔음 함 펴봐야된다고 해서 첨엔 거부했는데 근데 펴보니 솔

 

직히 별거업었음 걍 술을 담배로 마시는그런느낌?좀 느려지고 계속 

 

근데 롤러코스터랑 자이로드롭천천히 타고있는 느낌남ㅋㅋㅋㅋ. 

 

암튼 그 지랄을 매주말마다하고 술도 오지게 마시고 참 재밌었어. 근

 

데이제 형들이 젤 궁금해할 성문화. 이야 진짜 서부와서 느낀건데 ㅁㅊ

 

변녀들 구라안치고 개만고 아가리좀만털면 원나잇 걍하는경우 개만았

 

음. 형들 아마 내가 구라라고 또안믿는형들 있을수도있는데 ㅋㅋ우리 기

 

숙사 섹션(층)에는 아다가 업었음ㅋㅋ. 어떤 백마ㅁㅊ년두명이 몇명까

 

지 비위참고 따먹나 내기해서 결국 그 결과 수만은 짱께모쏠들 아다

 

다떼지고 암튼 진짜 아다가업었음 결과적으로. 음 글고 내가 와꾸가 진

 

짜 앵간히 ㅂㅅ인데(모쏠임참고로) 떡존나게 칠수있었음 술만들이

 

마시면 존나 만은 양키년들이 떡치려고 발광함,안믿겠지만 형들 진짜

 

영어만 좀되면 무조건 교환학생같은거가서 술자리한번가지면 떡그냥 

 

침 초고도비만이거나 진짜 조오오온나못생긴거아니면(결론적으로 나 

 

앵간히못생겼으니 형들도 다가능). 형들 마약쪽도 만이 궁금해하던데

 

솔직히 대마빼고 난 그상위물품은 무서워서 안건들어봄. 근데 대학내에

 

서 마약은 만이흔함. 대마야합법이니 약국에서살수있는데 코카인,헤로

 

인 그리고 메타네민인가어쩌고하는 약 그리고 각종 LSD외 알약등 여러

 

가지 볼수있는데 근데 코카인은 진짜만이볼수있는데 나머지는 한번씩

 

은 보게될수도 있는데 자주는 못봄. 암튼 코카인 후기알려주자면 친구가

 

그러는데 구름걷는 기분든나고하더라ㅋㅋ근데 웬만하면 눈으로만 잠깐

 

보고 건드는건 아닌거같아 아무리생각해도. 음 암튼그래도 존나 나름 1

 

학긴 재밌겐 보내면서 학점도3.2로 ㅅㅂ (수학F받는바라매 나머지나 올

 

에이였는데) 선방함. 그런데 슬슬 꼬이게된게 2학기때부터였지. 2학기

 

가되고 나서 우리학교학비에생활비다해서 한학기에대략5천만원 정도

 

드는데 가족도 이제 나이가 들고 동생도 유학중이어서  경제적으로 점점

 

힘들어지기 시작함. 그런데 또 다시2학기에 5천을더내니 더더욱

 

경제적인 파장이 큰거였지. 그리고 2학기중간에 짱께어장김치년

 

한테 걸려가지고 내가 돈존나쓰니 부모님이 굉장히 화를 만이내셨지. 

 

2학기에 짱께어장년도 그러코 짱께들이랑 아시아2세들이랑 노니까

 

돈을진짜 오지게쓰게됨 월 200가까이 쓴거같음. 그리고 사건의 하이라

 

이트인 2017년4월 종강하기 한달전 크게 사고가 하나 터졌어. 친구들이

 

학교기숙사에서 20분차로 거리인친구집에서 house party하는데 거리

 

가 그러캐멀진안으니 택시값아끼게 나름 존닌친하다고 생각한 짱께 친

 

구차(뚜벅이였응 필자는) 빌려서 술마시러갔지. 그리고 술존나게처먹어

 

서 한2시간 정도 자고있는데 차주인이 존나 닥달하면서 새벽5시였는데 

 

빨리차가지고 오라고 자기써야된다하더라고 그래서 술덜깨긴했는데

 

거의 기숙사주차장까지 우회전만하면 되는 상황에서 뒤에있던 차가 

 

존나세게 박아서 나도앞차랑박게되는 3중추돌 사고에 연류된거. 하

 

ㅆㅂ 술도 덜깨긴했는데 거의다 왔는데 심지어 친구차인데 차가 거의

 

폐차해야될수준이되고 뒷부분 앞에도 범퍼다찌그러지고  그리고 무시

 

무시한 미국 경찰들이 도착했지. 물론 나는 사고를낸 원인제공자는 

 

아니지만  수갑차고 미국음주법위반및 미성년자알콜복용

 

(나 만20세였음당시)법위반으로 체포됬어(under arrest) 아직도

 

생각하면 개씹ㅇㅏㄹ 내가 왜그랬지 존나좆같다 택시만 그전날에

 

탔어도 됬는데.  암튼 체포전에 바로 어머니한테 전화걸다 중간에 끈

 

켜서 제대로 상황전파도 못하고 서에 끌려가게됬어. 하 솔직히 지금도

 

너무 후회스럽고 짜증난다.  이 사고다음주가 기말고사였는데 덕분에

 

성적도 좆망하고 ㅅㅂ 암튼 다음썰은 서에 이송된후 미국 감옥에 36

 

시간 수용된썰,짱께친구와 보험권으로 싸운썰, 음주운전으로 인해  

 

미국주법정에 가서 재판받은썰  그리고 극적인 재판승리및 미국이 얼

 

마나 음주운전처벌에관해 무서 운 지 썰품. 하 다시생각하니 개좆같다.

 

여름철.. 흔한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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