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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밤문화

태국가서 워킹스트릿, 아고고, 쏘이혹, 허니맛사지 등등 꿀맛같은 여행한 후기.

태국썰 1 101

안녕하세요 

 

태국 파타야는 여러번 다녔죠. 

 

몇년전 부터는 즐떡을 위해 태국어 공부도 하는데 이놈의 성조때문에 당최 머리에 들어오지를 않네요^^

 

필리핀.베트남.중국 골고루 다녔지만 제기준에는 파타야 만한데가 없네요.

 

지인분이 한국에서 사고치고 파타야 넘어가서 식당하신지 10년정도 되어서 갈때마다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6박 7일 일정으로 선배와친구 3명이서 다녀왔습니다. 

 

비행은 아시아나...공항에서 파타야까지는 1200밧 콜 불러서 들어가고.. 올때도 같은 콜 이용.

 

숙소는 풀빌라 (산타마리나) - 파타야 시내에서 20분정도 외곽. 3인실을 예약햇는데 한국인사장님이 실수하셔서 2층구조 5인실을 주네요. 시설은 머 아주 궁궐이었습니다. 1박에 우리돈 42만원 - 조식 한식으로 서비스 받구요.매일 청소비 300바트  

 

일단 풀빌라 사장님에게 부탁하여 언니들 초이스해놔서 첫날부터 달렸습니다. 

이마트에서 사간 먹거리와 면세양주로 셋팅하고 언니들 취기가 오르니 속옷만입고 수영장에 풍덩.

그러다 꼴려서 각자방으로 ㅋㅋ

 

언니들 롱탐 3000 - 다음날 택시비하라고 각자 500바트

 

둘째날 부터는 워키아고고...쏘이혹...허니맛사지...요트투어...낚시 등등  다들 아시는데로...ㅋㅋ

역시 짱개들 러쉬는 막강합니다. 

 

아고고...피어...헐리 등은 눈팅만하도 패스했어요. 

6일동안 모나리자에서 1번 풀탐뛰고 2번은 픽업만...와꾸는 그리 따지지 않아서 내상확률이 적은 쪽으로만 다녔습니다.

 

매년느끼는 거지만 가격이 점점 오르고 있네요.

6박7일동안 비행기값포함 3명이서 1000만원 정도 쓰고 온것같습니다. 

비행기와 숙박이 제일 컷네요.  얼마안됬는데 또 발권알아보고 있네요 ㅋㅋ

 

폰이라 허접하더라도 이해해 주세요.155774097766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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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치우 05.16 08:50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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