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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여행

알리바바 당할뻔한 썰

꽁까이 0 95 0 0

 

12월 23일 저녁 호치민 시내는 완전 헬이었습니다.

저는 ㄱㄹㅇㅋ 오픈 시간에 맞춰 4시에 맞춰 손님을 모시고 시내 관광을 했더랬죠.

응옌후에->시민위원회->오페라 하우스->성당->우체국->다이아몬드 프라자->통일궁->벤탄시장을 가고 있는데,

왠지 앞에 조짐이 안 좋은 사람이 하나 보입니다.

잡지 같은거 팔려는 척 접근하는 사람인데, 우리를 보고 길을 건너길래, 저는 반대편으로 길을 건넜습니다.

제가 모신 손님은 쌕을 매고 있었고요.

그 인간이 우리 따라 길을 건너면서 점점 제 손님 쪽으로 붙더군요. 제 손님 근처에 도착했을 때 저는 들었습니다. 지익~!

지퍼 열리는 소리입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가라는 손짓을 했고, 그 인간은 잽싸게 반대 방향으로 뛰듯 도망 갔습니다.

가방 제일 앞칸이 열려 있었고, 빠른 조치로 다행히 귀중품은 모두 무사했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이미 사라지고 없더군요.


통일궁~벤탄 시장 가는 길중에 지하철 공사 하는 구간이 있는데, 차가 잘 안다니는 길입니다.

Ly tu trong 길인데요. 거기에 종종 이런 알 수 없는거를 파는 척하며 접근 하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근처 지나갈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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