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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공항에서 내눈앞에서 벌어진 밑장빼기

꽁까이 0 11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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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인천공항에서 호치민으로 타고 갔던 베트남에어 입니다.


 

나름 베트남 호치민 경력이 연수로 6년째 접어들고, 호치민에서 지냈던 시간을 따져보면 1년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호치민 생활이 두려울께 없었죠.

 

그런데, 

작년 한국에서 설지내고 호치민으로 다시 돌아올 때,

 

당했습니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밑장빼기....

 

택시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뚱뚱한 벳남 사람 다가오더니 자기차 타고 가잡니다.

 

물론 일행이 여러명 있어서 그리 무서울건 없었죠

머리를 굴렸습니다.

택시타면 25만동 정도인데,

일행들 같이 타고 가면 인당 5만동 정도 절약되겠군...  하구요

 

서둘러, 다그치며 타랍니다.

 

그래 타자

 

근데 이들 수법 타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그래?

 

않간다. 내린다...

 깎아준답니다.

 

돈 꺼내보랍니다.

 

저도 모르게 홀린듯 돈을꺼냅니다.

 

제돈을 세면서 이렇게 주면 된답니다.

저는 분명히 돈을 보고 있었습니다.

 

아니다  하면서 돈을 뺐었죠.

 

그리고 그 차에서 내렸습니다.

 

비나선 택시를 타고 푸미흥으로 향했습니다.

 

혹시나 하고 돈을 세어보니 100만동이 없네요T T

저는 분명히 제 돈을 봤습니다.

 

근데 없습니다.

 

지금은 웃음이 나오지만 

 

그땐 정말  열 많이 받았습니다

 

익숙하다고 생각될때,  

잘 안다고 생각 될때,

 

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저처럼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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