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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여행

공항 택시 조심해야 합니다.

꽁까이 0 136 0 0

 

써 호치민에서 돌아온지 일주일이 지났네요.아 옛날이여~

시간을 거슬러 여행 첫날 공항에 내려서 택시를 타려고 했었던때로 가볼께요

사실 한국에서 부터 우버를 타보고자 마음먹고 앱도 깔고 했는데, 내리자 마자 심 사서 앱을 켜려고 하는데 

어떤 넘이 다가오더군요.. 당연히 저를 목표로 한것이겠지요. 어리버리 갈피를 못잡고 그러고 있으니깐..ㅜㅜ

어디로 가냐고 묻길래, 푸미홍 간다고 하니 자기 비나선 택시라고 얼른 타라고, 제 케리어를 끌고 앞장서더군요.

그래서 아 나는 우버 탈꺼다라고 하니..또 자기가 우버도 같이 한다면서 괜찮다고 자길 믿으라면서 계속 갈려고 하더군요

일단 얼마냐 물어보니 26만동을 부르더군요...그래서 넘 비싸다고 12만동에 가자고 하니 그러자고 하더군요

근데 막상 안내해서 간곳을 보니 택시가 아니고 일반 승용차(라세티)더군요. 불안한 마음이 들긴했는데

뭔일 있을까 하고 일단 타서 출발했죠. 근데 한 200미터 가다가 무슨 톨비를 저보고 내라고 하더군요

음...왠 톨비? 뭐 얼마하겠어 하고 물어보니 말을 이상하게 자꾸 둘러대면서 제 지갑을 보자고 자기가 꺼내주겠다고 손을 지갑으로 넣는거에요.

뭔가 심상치 않아서 일단 손을 탁 쳐내고 정확히 얼마냐고 물어보니 이랬다가 저랬다가 알수 없는 베트남 말로 뭐라뭐라 하길래

왠지 사기당하는 느낌이라서 다른 차 타겠다고 하니,, 상당히 불쾌한듯 절 처다보고 원래 자리에 내려다 주더군요.

사기가 아닐수도 있었겠지만, 계속 제 지갑에 손을 대는게 넘 찜찜하기도 해서 그냥 결국 정상적인 비나선 택시 타고 왔답니다.

제가 잘한건가요? 원래 톨비는 얼마나 받나요? 하여튼 호치민의 첫인상이 좀 그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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