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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벳시 가장 선호하는 항공사?

디올 0 141 0 0

 


여러분들이 방베 할 때 가장 선호하는 항공사는?


 

 

 

 

 

 

저는 대한항공 아니면 아시아나항공 또는 베트남항공 입니다.


저희 가족이 대한항공 단골이다 보니 저 또한 대한항공을 상당히 좋아하지요.

저도 그래서 왠만 하면 대한항공을 이용하려고 하나 그때 당시의 가격대나 타고 싶은 기종에 따라서 이용항공사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저는 방베를 여섯번 했는데 세 번은 아시아나항공, 두번은 대한항공, 한번은 베트남항공을 이용했습니다아시아나항공을 세 번 이용했던 것은 한번은 2015년 5월 방베했을 때 1월에 얼리버드가 떠서 가격이 싸게 나와서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했던 것이고 또 한 번은 2015년 9월 6개월 예정으로 방베를 할때는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보다 10~20만원 정도 저렴하고 더구나 그때 당시 인천호치민 구간의 아시아나항공이 B747기를 운항해서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했습니다 2017년 10월 다섯번째 방베할때는 아시아나 B747 때문에 대한항공을 배신했습니다 ㅋㅋ 대한한공과 가격차 비슷했었고 오히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보다 1-2만원 저 저렴한 티켓도 있었지요.     (왕복 모두 아시아나 B747 탑승  B747-400이 전세계적으로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오래되어서요.  B747-8I가 있기는 하지만 몇몇 항공사만 운항할뿐)


대한항공은 2009년 6월 첫번째 방베때 인천- 호치민 그리고 2018년 12월 6번째 방베때 인천- 하노이 구간에서 이용했습니다, 대한항공은 갈때는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주더라고요.  하겐다즈.     아시아나 베트남항공은 안줍니다  ㅜ.ㅜ


베트남 항공을 이용했던 것은 네 번째 방베때 이용했는데 1주일 전에 티켓을 끊을려니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은 싼 티켓이 안보이고 베트남항공이 가장 저렴하기도 하고 최첨단기종 A350을 타고 싶어서 베트남항공을 이용했습니다.


 

 

 

 

1. 2009년 6월  인천- 호치민 대한항공 B747-400  호치민- 인천 A330-300

2. 2015년 5월 인천- 호치민 아시아나 B777-200ER 호치민- 인천 아시아나 B777-20ER

3. 2015년 9월 인천- 호치민 아시아나 B747-400콤비 2016년 3월 호치민- 인천 아시아나 B767-300

4. 2017년 6월 인천- 호치민 베트남 A350-900  호치민- 인천 베트남 A350-900

5. 2017년 10월 인천- 호치민 아시아나 B747-400  호치민- 인천 아시아나 B747-400

6. 2018년 12월 인천- 하노이 대한항공 B777-300ER 하노이- 인천 대한항공 A330-300


 

 

 

 

처음 방베 할때는 대한항공을 이용했는데 인천호치민 구간에서 업그레이드가 돼서 비즈니스 석을 타게 되었습니다, B747 2층 비즈니스석을 탔는데 참으로 안락하고 편해서 인천호치민구간의 5시간이 금새 지나가더라고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비즈니스 탑승기록)

하지만 식사는 이코노미석과 같았습니다

(대한항공은 동남아 노선에서는 아이스크림이 나오는듯 합니다방콕노선 두 번호치민 하노이노선  각각 한번 탔는데 모두 아이스크림이 나왔다는... )

올때는 원래 대한항공 B747기였는데 기종변경이 돼서 A330 .ㅜ 지금은 대한항공 A330에 개인모니터가 있지만 그때만 하더라도 대한항공 A330에는 개인모니터가 없었을 때입니다.

물론 5~6시간 거리에 개인용 모니터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기는 하다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것이 낫지요

 

 

 

 

두 번째 방베할때는 아시아나항공 B777-200ER로 왕복했는데 모두 괜찮았습니다.

기내식도 괜찮았고 시설도 괜찮았고 개인모니터도 있고 또 무엇보다 좌석에 핸드폰 충전할수 있는 곳이 있어서 충전도 했던 것 같고요다만 대한항공처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이때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잘못타거나 놓칠뻔 .ㅜ 하필 똑같은 아시아나항공 B777-200ER이 호치민행하노이행 나란히 게이트에 아주 가깝게 되어 있어서 하노이행 줄을 섯지 말입니다 ㅜㅜ 제가 줄을 잘못섰다는 것을 거의 게이트에 겨우 왔을 때 알게 돼서 호치민행 비행기 타는 곳으로 뛰어가서 겨우 막바지에 탔다는 .


 

 

 

세 번째 방베 했을때도 역시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했는데 갈 때 이용한 B747-400콤비나 B767-300 모두 역시 괜찮았습니다다만 B747-400 콤비는 좌석에 핸드폰 충전할 수 있는 곳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B767-300은 개인모니터는 없었습니다그래도 처음 아시아나 국내선 제주김포 B767-300을 이용했을 때 워낙 첫인상이 좋아서 나름대로 쾌적한 비행이었습니다.  (항덕들 사이에 아시아나 767-300 평판 그다지 좋지를 않습니다.  김포- 제주 국내선은 그러려니 하고 타는데 국제선에서 걸리면 별로 안좋아하는 기체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시아나 767-300 워낙 첫인상이 좋아서 괜찮습닏.  ^^ )


 

 

 

네 번째 방베 했을때는 베트남항공을 이용했는데 A350-900을 이용해서 왕복했습니다

 

저는 장거리를 이용하던 중단거리나 국내선을 이용하던 간에 중대형기종을 선호합니다그때 당시 베트남 항공 인천출발 저녁편 호치민행과 호치민 출발 오전편 인천행은 A321 중소형기종이었습니다하지만 인천출발 오전편 호치민행과 호치민 출발 자정편 인천행은 A350-900 최첨단 중대형기종이었습니다따라서 저는 당연히 A350-900 운항시간대에 예약을 했지요

  

저는 그동안 동남아를 10번을 다녀왔습니다.

(베트남 6번태국 3캄보디아 1


다섯번째 방베는 아시아나항공 B747-400으로 왕복했습니다.    

호치민시에서 귀국할때 다음날 오전비행기로 변경할까 고민을 하였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12시 넘어서 한편 그리고 정도쯤 한편이 있는데 그 다음날 야간 비행을 타면 비자문제로 시비걸릴것 같더라고요.  ㅜ.ㅜ    그래서 몇시간이라도 더 있을까라는 생각에 그 담날 주간비행편으로 변경을 할까 했었는데 주간비행편 이용하면 공항 비행기 탑승으로 하루를 날리는 것 같아서 예정대로 나갔습니다.    

(주간비행 A330-300  야간비행 B747-400)

(비자와 체류기간은 8일날 만료 아시아나 야간비행편은 9일 00시 10분 출발...     이런식으로 시간이 애매했습니다.  그래서 아시아나 야간비행 8일 00시 10분 출발편을 타고 떠난 것이지요.)


여섯번째 방베는 유일한 하노이 출입국한 경우입니다.  

대한항공 B777-300ER, A330-300을 이용했었습니다.   갈때는 하노이 경유해서 호치민시로 가서 3일 머물다가 다시 하노이로 돌아와서 5~6일 머물다가 귀국한 경우이지요   

(하노이- 호치민- 하노이 베트남항공의 국내선 탑승   B787-9, A350-900)

비행시간 10시간 이상이 넘어도 지겹지가 않았는데 하노이까지 가는 4시간 30분 비행이 너무나 지루했었습니다.  ㅜ.ㅜ  

왜 이렇게 시간이 안가는지  ㅜ.ㅜ       

그만큼 베트남이 많이 그리웠었던 모양입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승무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갔습니다.  ㅎㅎㅎ)         

아무리 항공기 기내시설이 잘되어있고 승무원들이 친절해도 지겹더라고요.  

제 인생의 비행중 가장 지겨운 비행중 한 비행으로 기록되었네요.  ㅜ.ㅜ

 


 

 

4번은  (1,2,3,5번째 방베) 인천에서 저녁편을 이용했기 때문에 현지에 도착하면 늘 밤늦은 시간이었습니다하지만 4번째 6번째 방베는 인천출발 주간 비행편을 이용했기 때문에 낮에 호치민시와 하노이 각각에 도착했습니다.


따라서 네번째 방베는 처음으로 동남아를 아침 비행편으로 출발한 것과 또 첫 베트남항공 국제선 탑승과 (베트남항공 국내선 9번 이용했지요호치민하노이 4번 왕복달랏호치민첫 A350-900을 탑승했다는 의미가 담긴 비행이었지요

여섯번째 방베는 처음으로 인천- 하노이 노선을 탑승했다는 의미가 있는 비행이었습니다.

 


 

 

 

 

 

베트남항공 괜찮았습니다.


기내식도 괜찮고 최첨단 기종이라서 시설도 아주 잘되어 있고 이코노미 좌석인데도 넓지도 않았지만 좁지도 않고 적당했고.. 다만 베트남항공도 아시아나항공처럼 아이스크림은 안나오더라고요그리고 인천호치민 구간에서 난기류 때문에 식사 후에 이루어지는 음료수 서비스가 생략이 되어버렸네요그리고 베트남항공을 타고 호치민시에 가게 되면 버스를 타고 입국심사 받는 곳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보딩게이지를 통해서 내리는 것이 아니라 계단차로 내려서 버스로 입국심사장까지 갔습니다.

 

 

 

다만 너무 저렴하게 티켓팅을 해서 귀국일을 변경하려면 차지를 엄청 물어야 하고 또 대한항공 마일리지에 적립이 안된다는 .ㅜ (하루나 이틀 정도 귀국을 늦추려고 시도했다가 차지가 거의 왕복티켓 발권한 금액하고 비슷하게 나와서 결국 포기 ㅜㅜ)

베트남에서 귀국할 때 항공사 별로 기내식 시간 타이밍이 달랐습니다

 

모두 현지에서 자정 출발하는 야간 비행편이었는데 대한항공은 인천 도착하기 1시간 30~ 2시간전쯤 대만상공을 지날 때 기내식이 제공되는 반면 아시아나항공과 베트남항공은 비행기 뜨자마자 곧바로 기내식이 제공됩니다

 

 

 

 

아직 저가항공은 타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왠만하면 저가항공은 피하고 싶네요. 1~2시간 가는 거리도 아니고 5~6시간을 보잉 737이나 에어버스 320, 321 같은 소형기에서 있을려면 많이 답답할것 같더라고요. 2011년 여름 아시아나 321인지 320을 타고 인천프놈펜 왕복했는데 소형기종이니 답답한 느낌이 들더라고요ㅋ (그래도 개인용 모니터는 있었지만요 ㅋㅋ 비록 개인모니터는 없지만 중대형기 아시아나 B767-300도 괜찮습니다 ㅋㅋ

 

 

 

 

저는 방베 하게 되면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항공 알뜰 항공권을 알아봅니다.

 

 

 

대한항공이나 이사아나항공이 여의치 않는다면 그 다음 순위는 베트남항공.

 

 

 

이것 마저 여의치 않는다면 케세이퍼시픽에바항공중화항공타이항공 이 될듯 하네요ㅋㅋ

 

 

 

하지만 아직 경유편을 이용한 적은 없습니다. 그래야 하는 경우는 없었으면 합니다  ㅜ.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베트남항공타이항공케세이퍼시픽에바항공중화항공 중대형 기종이 운항하는 스케쥴로...)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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