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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재래시장 사진

베트남썰 1 151 0 0

 

 베트남 재래시장

모두가 잠든 시각..
베트남의 시장은 더욱 분주하다.
간밤의 이야기 들로 시장상인들은
웃고 ..떠든다
손님 맞이할 준비로 분주한 시장 의 풍경이
정겹다.



동네마다 하나씩 있는 전통시장.
베트남의 속살 같은 모습들을 보기위해선
반드시 둘러볼 필요가 있다.
익은 노란 바나나 와 파란 바나나..
오늘날 베트남의 모습 같기도 하다.
아직 설익은 파란색의 바나나는 집안에 모신
조상신들을 위한 제단음식 으로 많이들 사간다.
가족중심의 베트남 사람들 산자 와 망자가
가족의 구성으로 한집안에 공존한다


프랑스 식민시대가 남긴 베트남 국민 바케트 샌드위치
반미. Bảnh Mỳ 반미 빵안에 들어가는 속재료에
따라 맛은 달라진다. 북.과 남 의 지역색은 현지인들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만들어 놓았다. 한국돈 500원 에서
2천원 까지의 속재료에 따라 다양한 반미를 먹어볼수
있다.



지난주에는 망고를 팔던 아주머니가 오늘은
채소 를 판매를 한다. 베트남이 열대 과일이 풍부하지만
계절의 영향으로 제철 과일.채소가 바뀐다.
아쉬운 점은 중국산도 많이 베트남산으로 둔갑되어
판매가 되는점..

시장안에서 직접 두부를 만들어 파는 상인.
어느시장에나 있지만 베트남의 두부는 매일
신선한 식재료 로 흔히 구입할수가 있다
비가 와도 우산을 들고 시장에 오는 사람들을
찾아 볼수가 없다 .
가까운 거리에도 국민 우비를 입고 오토바이를
주로 타고 오는 이유는 시장에서 산 물건들을
오토바이에 싣고 돌아가는 편리성이다
습관적인 .. 생활 !
시장주변에 오토바이를 맡아 보관해주고 보관료
한국돈 100 원 정도를 받는다.

베트남의 육류는 냉장시설을 갖춘 한국식 정육점 과는
거리가 멀다 . 겉보기에는 비위생적으로 보이지만
신선도 면에서는 그날 판매할 분량만을 준비해서
팔기 때문에 신선육 이다.
시장안과 주변에 여러곳에서 좌판위에
부위별 정육을 판매한다.

1 Comments
ttoto… 07.27 00:25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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