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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는 다방 마다 할머니나 돼지였음. 그래도 재미있네요.
안녕하세요.. 유명한 란다방 라인부터 금정 다방쪽 까지.. 쉽게 말해서 방석집 라인 입니다. 지금은 카페라 하나요? 명월 이슬 우연 등등 이딴간판 술집이요. 이동네 차델곳 진짜 너무 헬이에요. 근처에서 점심 먹 공영주차장 검색하니 중곡3동 공영주차장? 지하에 있 위에는 공원이던데 지하주차장인데 느므느므 시원해서 놀랐습니다. 운동 삼아 걸어 다니며 탐방 생각에 길을 나섰습니다. 땀 나더군요ㅋㅋ 진짜 가는 다방 마다 다 할줌 아니면 좀 젊다 싶으면 돼지 더군요.. 날도 더운데 젊다 뚱 언니라 엉덩이 대 앉 싶지 않았어요. 입구에서 스캔하 아니면 그냥 나와 버렸어요. 그러던중 그나마 2군데 젊은 아가씨 있던데 제가 진도 빼거나 물뺀게 아니라서.. 그나마 2군데 젊은 아가씨중 한군데는 저번주 가서 본 곳 이라 오늘도 얘기좀 더하 싶어 자리에 앉았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게 어제도 갔었을때 그 젊은 언니 쉬는 날이라 마담 누님이랑 커피나 한잔 팔아주는데 벌써 거하게 취하 아재가 혼자말을 하는겁니다. 보~지가 어쩌 저쩌 그래서 마담 누님이 "조용히 하라 애기 왔는데 욕하지 말라고"ㅋㅋ 네.. 제가 40인데 좀 동안이라.. 저보 애기래요ㅋㅋ 욕지거리 하는거 마담 누님이 자재 시키다 옆에 앉으신거 같더라구요. 그러다 한 오분 지났나? 누님이 또 "야야 더럽다 니손으로 빼라 으이그 지겨워 힘들어죽겠네!!!" 아 웃기면서도 긴장 되더라구요. 그리 또 다른 할배 오셨는데 그 할배 접대 가 사이 또 그 술취한 아재가 "커피 한잔마시면서 엉덩이 만지는건 예의가 아니지!! 나처럼 오만원 내 술마시 만지든가 개~새끼~들!!" 하면서 테이블로 쳐 들어올 기세 더라구요. 이때는 긴장 타지더라구요... 마담누님이 "야야 칠라면 쳐라!!"이러면서 몸싸움 소리나 .. 완전 쫄아서 나갈 타이밍 보는데 술취한 아재 담배피러 나간사이 저랑 늦게온 할배 둘다 서둘러 계산하 나갔습니다ㅋㅋㅋ 반전이 나가서 보니 완전 키작 삐적 꼴은 알콜중독자 같은 아저씬데 아깐 목소리만 듣 완전 쫄은 제가 웃기더라구요ㅋㅋ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가봤는데 아놔.. 그 아져씨 또 술쳐먹 있는거에요. 덜 취하니 마담 누님한테 "여보여보" 이지랄 애교질ㅋㅋ 젊은언니는 출근했는데 다른 술테이블에서 짱박혀 나오지도 않 어제 오늘 아재땜시.. 다시금 열심이 살아야겠다는 생각과 다방은 장애물이 언니의 디팬스가 아니란 생각을 했습니다. 다방 너무 힘드네요.. 엄청 다녀도 뭐 대충 봐서 아니면 나오 괜찮으면 커피한잔 먹는거라 탐방비는 얼마 안들었지만 헤쳐 나가야 술취한 아재들이 너무 무섭습니다.. 아직 안가본 다방도 중곡동에만 해도 너무나 많은지라 후기 썻던곳 진도 나가거나 새로운곳 또 방문하면 글 남길께요. 탐방 너무 재밌어요ㅋㅋ
주력은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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