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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 수커피호프 따끈따끈한 후기
업소: 간석 수커피호프 좌표: 네비에치면 나옴 가격: 국민페이 내용: 10/17 오후 7시반 방문 간석오거리 한바퀴돌다 마땅히 갈곳이없었는데 갑자기 번뜩 수커피가 생각나서 곧장 달려감. 2층 동물병원 옆이라서 자연스럽게 동물병원 가는척 하면서 입장. 다행히 손님이 아무도없어 여유롭게 착석했네요. 우 와꾸는 날씬한몸매에 피부도 매끈매끈 좋구요 살결에서 좋은냄새가 납니다 확실히 관리는 열심히 하는거 같 얼굴은 씨엘닮았단 소리를 많이들었는데 대충 무슨느낌인지 알거같네요 ㅋㅋ 눈이찢어져서 그런느낌이 있네요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그래도 몸매가 커버쳐주기 때문에 그정도와꾸면 다방계에 상위클래스 주고싶네요. 가슴은 꽉찬 a라 해야되나 큰 가슴은 아니지만 그렇다 못봐줄정도의 가슴도 아닌 제 기준에 딱 적당하게 좋습니다. 몸매에 딱히 하자잡을만한 부분은 없네요 그리 수커피 마담이 마인드가 별로라는 부정적인 댓글들을 정말 많이봤었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아서 큰 기대는 안했습니다. 그치만 마인드는 분명 상대적인거 내가먼저 매너있 살갑게 대하면 마담도 분명 좋은마인드로 응대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먼저 인사도 살갑게 건내 매너있게 행동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였 부정적인 댓글들과는 달리 저는 즐달 성공했습니다. 차 한잔 마시면서 여유롭게 가슴과 허벅지도 쪼물딱 거리 골방입성해서도 가글로 입을행군후 천천히 꽤 오랫동안 애무를 해주더라구요. 기대도안했는데 정말 다방치곤 정성스레 애무 오래해줬습니다. 그리 애무가 끝난뒤 저보 올라오 하더라구요. 다른회원님들 말씀처럼 정상위말곤 자세는 안해주는것 같아 시도조차 안했습니다. 역립해도되냐 물어보니 가능하다해서 신나게 가슴을 움켜쥐 미친듯이 빨아재꼈 정상위로 강강강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나서도 정성스레 닦아주시 저는보통 현타와서 끝나면 바로인사하 나가는 타입인데 나갈려고하니 담배피냐면서 재떨이를 갖고오길래 담배한대피면서 또 허벅지좀 만지 수다좀떨다 제대로 뽕뽑 나왔습니다. 마인드가 안좋다라는 댓글들이 많아 걱정이 있었지만 역시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하기 나름인거 같습니다. 제가 나이가 좀 어린편인데 매너있 살가운 컨셉으로가니 마담도 잘해준것 같습니다. 이상 잡소리가 길었네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바타까페: www.
키키케케크크 +76
New 신설동 만남모텔 신양
업소: 만남모텔 좌표: 신설동역 12번출구 우리은행 골목 연락: 예명: 신양 내용: 후기 다 써놓 보니 너무 기네요.. 줄이는 편집하긴 귀찮고.. 요점만 몇개 적을테니 바쁘신분들은 요점만 보 백스페이스 누르셔요ㅎㅎ -50후-60초정도로 보임. -첫인상 별로지만 연애후 이뻐보임. -마인드 최고. 가슴 최고. -햄버거가능 입싸가능 -일요일 휴무. 12시출근 12시퇴근 ------------------------------------------------------------------------------------------------------------------------------------------------- 큰가슴을 좋아하는 저로선.. 신설동 레전드 신양을 접견안할수가 없어서.. 반차 쓰 장거리 뛰었습니다. 신설동역 자체를 처음가는거라.. 로드뷰를 좀 봤는데.. 아무리봐도 안나와서 좀 헤매겠지싶었는데... 저처럼 처음가는 분들.. 걱정말 가세요. 신설동역 12번 출구+우리은행 만 찾으면 만사해결됩니다ㅎㅎ 로드뷰에 나올래야 나올수가 없는 구조더라구요. 아시는 분이 계실진 모르겠는데.. 흡사 동인천역 똥골이랑 골목구조가 비슷합니다. 여기에 모텔이? 이런 느낌입니다. 전 송림이나 부평처럼 여관골목이 형성된건지 알았는데... 전혀 다릅니다. 신양만큼 유명한 카운터 이모는.. 원피스입었는데 날씬하 쌩얼치곤 부담없는 수준 얼굴이었는데.. 그렇게 꼴린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본 분이 그 유명한 이모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튼 신양 지명하 입장.. 방이 진짜.. 여관바리매니아까진 아니어도 여러여관 다녀봤는데.. 이렇게 후진 방은 처음이네요;; 시설은 정말 최하 주고싶습니다. 샤워기도 무슨 머리가 아니라 배꼽부분에 달려있고... 대기시간 거의없이 바로 입장해주는데.. 저도 보자마자... 어..뭐지?!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왜냐면 신양 첫인상이 썩 좋은편이 아닙니다. 표정도 약간 뭐 안 좋은 일 있는 듯... 후기를 보 간게 아니라면 뺀찌를 놓았을수도있겠다 싶을정도로 첫인상은 별롭니다. 바로 상탈을 하는데.. 와... 진짜 명품가슴이네요... 크기도 크지만 이쁘게 잘 쳐졌 중량감도 상당합니다. 얼굴보면 50후~60초 같은데.. 이 나이에 이렇게 훌륭한 가슴을 가진거는 정말 대단한겁니다. 유륜도 거무튀튀가 아닙니다. 유륜상태도 괜찮은 편이더라구요. 올탈하더니 역시 개념있게 씻고나옵니다. 연 전 씻는거 너무 좋습니다 ㅎ 그리곤 가벼운 키스 들어오 삼각애무하는데.. 꼭지부터 ㅈㅈ까지 정말 정성껏 빨아주네요. 후루룩찹찹 소리내주면서 음성지원만으로도 꼴릿하게.. 한참 빨더니 똥까시 해줘? 묻습니다. 뭘 묻나요 오브커스죠... 이 순간을 위해 일부러 치약+바디워시로 ㅂㅇ밑과 ㅎㅈ을 광나게 박박 닦아놨는데요.. 제가 깨끗하게 닦아놔서인지.. 원래 ㅎㅈ을 더 좋아하는건지 ㅈㅈ보다 더 열심히 빱니다. 인천에 ㄸㄲㅅ 투톱을 (구)강남(현)태양다방과 (구)원(현)소담다방이라 생각했는데.. 신양에게 빨리는 순간 이 둘이 중앙미드필더로 내려오 신양이 원톱이되었네요. 소담다방처럼 내 ㅎㅈ에 뭘 바르거나 하진않았지만 정말 정성스럽게 그리 오래 빨아주더라구요. 그리 ㅎㅈ을 빨리는 동안 살짝 죽은 ㅈㅈ를 다시 세워줍니다. 대충 삽입할정도로만 세워만 줄지 알았는데.. 다시 후르룩찹찹 소리 내면서 정성껏 세워주네요. 빨리다 쌀뻔했다는게 뭔지 알겠는게.. 이 때 위기가 한번 오더라구요. 적당히 컷 시켜줘야합니다. 콘 끼 삽입하는데 워낙 많이 들락날락거린 ㅂㅈ니 허벌이겠거니 하 들어갔는데.. 생각만큼 허벌은 아닙니다. 그렇다 쪼임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평범합니다. 잔잔한 자극이 계속 오는정도... 피스톤 운동에 집중하다보니 신호도 좀 오는거 같애서 발사 좀만 늦추려 가슴을 빨아봅니다. 신양이 정말 센스가 있는게 가슴을 빠니 바로 야동처럼 가운데로 모아줍니다ㅋ 야동에서 보던 양가슴을 한입에 물어보는게 가능하더라구요. 신양이 모아준 가슴으로 얼굴을 파묻을수도있구요. 이거 정말 황홀합니다. 그리 순간 떠오른게 햄버거... 햄버거 가능? 물어보니 당연하지. 그러더군요. 바로 ㅈㅈ 빼 콘 벗기 신양이 모아준 가슴사이로 ㅈ을 집어넣습니다. 전 햄버거는 난생처음이라...이걸로 진짜 자극이 오나? 결국 ㅂㅈ로 다시 넣어야 사정이되겠지? 라 반신반의하며 가슴사이로 ㅈ을 넣어보는데.. 와... 가슴살만으로도 자극이 상당하네요. 콘도 벗겨진상태라 그런지 얼마 못가서 신호가 옵니다...아....ㅠ 나 쌀거 같.... 이라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고개를 들어 제 ㅈ을 입에 머금 쪽쪽 빱니다. 전 그냥 야동처럼 정액이 나오면 입으로 받아주기만하는건지 알았는데.. 그게 아닙니다. 내 정액을 뿌리 끝까지 뽑아내겠다는건지 마지막 정액 나올때까지 힘차게 빨아줍니다. ㅈ을 사정직전부터 사정후까지 빨아주는거라 정액이 다 나온후에도 ㅈㅈ가 죽는게 아니라 한동안 빳빳하게 유지됩니다. 여자친구였으면 이거 바로 다시 ㅂㅈ에 꽂아주면 서로 홍콩가는건데.....크으... 아쉽... 그리곤 제 정액 휴지에 뱉으면서 누우랍니다. 누워 시원하게 씻겨준다며 가글로 마무리 청룡까지... 후기에서 왜 나이 홍진영이라 부르는지 연 후에나 알겠더라구요. 연 전에는 성질 못된 할멈처럼 보였는데.. 연 끝나니 정말 홍진영으로 보이는 마법이....ㅎㅎ 섭스를 너무 잘 받고나니 사람인상이 달라보이더라구요. 여관바리+다방 통틀어 유흥통해 만난 할매 중엔 마인드는 정말 최고인거 같습니다. 가슴도 최고구요. 신양 접견하기전엔.. 그냥 가슴 큰 여관바리처자겠거니 생각을했는데.. 접견 후 드는 생각은.. 신양은 신설동에 건물 몇 채 올릴 자격은 충분하다 였습니다. 이정도 마인드를 갖 일하면.. 여관바리가 아니라 뭘해도 성공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거리가 멀어서 또 접견할수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다른데서 내상 입으면 생각날거 같은 신양입니다. 참.... 신양 일욜은 쉽답니다. 그리 출근시간은 깔끔하게 12 to 12 하루 12시간근무한다네요. 저처럼 멀리 가는 분들 요일이나 시간 못맞춰서 헛걸음하시지마세요ㅎㅎ 아바타까페: www.avatacafe.com, bampd24.com 아바타까페 진행중인 이벤트 (클릭시 해당페이지로 이동) 메인화면 _ 제휴업체/이벤트_이벤트포인트 메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까페 닉네임으로 참여하세요) https://open.kakao.com/o/gvIdcJzb 도메인 확인 트위터: twitter.com/avatacafe
냥냥펀치 +34
송림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 더 맛있게 즐기는 법
커피 귀여워서 더 어려보이는30대 초중반으로 더 어려보이기도 함 (실제 나이는 더 들엇을수도 있음) 애교있 나름 귀여운 페이스의 소유자 쾌활한 성격이며 자칭 완전 애교 있으나 잘 보여야 보여줌 157~160센티 정도의 키 만질만한 A컵에 뱃살 없는 슬림한 스타일 한가한 타임 한 시간 20분을 끊어주니 기분이 업 되어서 애인처럼 앵기기도 하 키스도 앤처럼 해주네요 그리고, 경상남도 여성의 애교질 엄청합니다. 근데 그 애교질은 본인 스스로 기분이 좋 컨디션 좋 손님까지 맘에 들면 자연스레 나온답니다. 저는 첨보는 이모 및 아가씨가 아주 맘에 들면 타임으로 갑니다. 첨 볼 때 임팩트있게 만남을 매너있게 가져야 그녀 기억에도 남 또한 의외로 재밌는 경우가 많아서 대게는 그렇게 합니다. 송림의 경우 너무 멀기도 하거니와 커피가 너무 맘에 들어서 “야 한타임 연장할까? 두타임 연장할까? 알아서 해” “오 그러면 두타임 연장한다” 해서 팁 포함 13만원으로 한 시간을 놀았습니다. 송림 기본 20분이니 한 시간 12만원입니다. 나중에 20분더 연장해서 마무리 하 나왔습니다. 오 멀어서 오다가 빠꾸 안되니 전번은 기본이구요 커피는 4시 정도부터 준비하니깐 저처럼 재밌게 즐기실분들은 조금 일찍가셔서 접견하시기를 어느 바쁜 접견했더니 힘에 딸려서 졸려하더군요 아무래도 힘딸리면 극강의 서비스는 힘듭니다. 그래서 귀여운 커피를 맛있게 즐기는 법은? 조금 일찍 손님없는 시간대에 타임연장하 만원이라도 팁을 쥐어주 매너있 재밌게 대하면 아주 극강의 경상도 애교질 보실수 있습니다. 시간 많으 분들은 아래의 풀스토리 읽어보시구요!! 인생에서 오랜만의 달콤한 휴식 한 달간의 긴 기행을 이어왔습니다. 그간 인천 떡다방이라는 새로운 유흥을 몸소 체험해 봤는데 사실 저와는 잘 맞는 유흥은 아닌 것 같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이제 다닐만한 유명한 명승지들은 다 다녀봤으니 이제 제자리로 돌아올 시간이 되어갑니다. 앞으 딱 두 군데만 종종 찾아서 커피 한잔의 여유만 즐길 생각입니다. 커피 하니 갑자기 송림이 생각나더군요. 송림 사실 너무 먼 거리라 가보 싶은 맘은 있었지만 시도는 안했었는데 인천 떡다방을 다니다 보니 송림에 도전해 보게됩니다. 사실 그 만수동에서 볼일을 본 후 약속이 있던 간석동으로 버스로 이동중 불행 중 다행으로 약속이 펑크가 납니다. 근데 이 버스 마침 송림오거리까지 이어지는 62번 버스입니다. 약속이 시간이 많이 남은지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간석에서 내릴 일이 없으니 요번 기회에 송림이나 가봐야지 하며 송림의 유명한 거북이 커피숍에 커피를 마시러 갑니다. 송림에 도착하니 대략 다섯 시 나를 반겨줄 여관 밀집 골목으로 들어갑니다. 수정 예스 스타 거북이 등등 익숙한 여관들이 나를 반겨줍니다. 그중에서 커피를 만나러 거북이 여인숙으로 들어섭니다. 카운터 여사장님께 “커피 일하나요?” 물어보니 다행히 일 나왔다는군요. 사실 커피가 없으면 돌아갈 생각으로 송림에 온 거니 안도의 한숨을 쉽니다. 201호로 방 배정 받은 후 약간의 샤워를 하며 커피를 기다립니다. 사실 송림은 처음이라 커피를 본적은 없었는데 왠지 후기에 올라 온 커피라는 예명이 뇌리에 박혀있어서 찾아온 건데 이상하게 기대감이 넘치더군요 십 여분이 흐르 똑똑 소리와 함께 커피 등장합니다. 30대 중반에 키는 대략 158 정도 몸매는 슬림합니다. 가슴은 A컵이지만 무난한 사이즈에 똥배도 없는 대략 좋은 몸매 얼굴은 아주 예쁜 건 아니지만 누군가 닮은 귀여운 페이습니다. 피부는 약간 까무잡잡한 편이며 뭔가 귀여운 느낌입니다. 귀여운 경상남도 사투리를 구사하는데 그게 더 매력집니다. 성격은 명랑 쾌활한 편이나 약간의 다혈질적인 면도 있는데 조금만 기분 맞춰주거나 매너 있게 대하거나 팁 한번 기분 좋게 주면 한층 업그레이된 서비스나 애인모드 가능할겁니다. 무차별 키스세례와 무한 애교질을 받게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도 기분 업되면 얼마나 애교 많은데라 털어놓습니다. 그 심심해서 팬티를 입 있었는데 들어오자마자 “오 오 팬티 왜 안벗어?” “여기 만져봐 여기”하며 자신의 가슴을 만져보라 가슴을 까보입니다. 씩 웃으며 아 왜? 하면서 가슴을 만지니 그제서야 안도의 한숨 쉬며 오 형사 아니지 합니다. 팬티를 입 있으니 형사인줄 알았나봅니다. 참고로 송림에는 팬티입 있으면 아가씨들 말없이 나가는 경우가 있으니 절대 알몸으로 계셔야 합니다. 단속이 좀 있다 하네요 일단 형사가 아니라 안심을 시키니 그제서야 옷을 사르륵 벗네요 살짝 들어나는 몸매 역시 날씬하 이쁩니다. 가슴은 날씬함에 걸맞게 소담한 편이나 없지는 않습니다. 일단 살짝 그곳을 씻으러 들어가서 나옵니다. 우 기본적인 삼각애무 들어갑니다. 가슴과 고추를 살풋이 빨아줍니다. 힘을 뺀 과하지 않은 스타일로 무난합니다. 대략 스킬 위주로 보는 분들에게는 미약하실 수 있겠습니다. 그리 여상을 시도합니다. 전 사실 약간 지루과이기도 하 오랄과 여상으로는 사정이 안되는 스타일이라 일단 정상위로 몇 번 피스톤을 움직이다가 여기 한 시간 얼마야 물어봅니다. 그러니깐 또 정색을 하며 오 형사 아니지 재차 묻습니다. “야 이미 했는데 뭔 형사야 했더니” 가끔 형사들도 업소에 와서 한다 하더군요 ㅋㅋ(송림이란건 아님) 야 연장하자 했더니 “오 한타임 추가해 두 타임할까?” 물어서 맘대로 해 했더니 두 타임 연장하자 해서 바로 콜 연장 8만원 하 팁 만원을 줬더니 좋아라 합니다. 쉬엄쉬엄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한 20분을 노가리로 때웁니다. 연장의 힘인지 팁의 힘인지 매너의 힘인지는 모르겠지만 한참을 군대 면회온 애인마냥 재밌게 이야기로 때웁니다 정말 애인처럼 폭 앵겨서 귀엽게 애교 떠는데 쓴 돈이 하나도 아깝지가 않네요 한 20여분 남기 2차전 돌입합니다. 초반의 애무보다 더 신경써서 애무를 해줍니다. 그리 다시 여상으로 가길래 아서라 난 그냥 정상위가 좋다하며 다시 피스톤질을 해봅니다. 근데 음 젤을 너무 발라서 감도가 별로입니다. 전 젤을 쓰면 느낌이 이상해서 젤을 선호하지 않거든요 젤 때문에 힘들다 하니 딱 또 딱 그러다보니 또 시들시들해집니다. 원래는 사정을 하 말 거기까지 하 끝내려했는데 내 집과 송림의 거리는 너무 멀기도 하 커피가 넘 맘에 들어서 한타임 더 연장을 외치 다시 3차전을 펼칩니다. 커피는 조임은 큰 편은 아닙니다. 그저 그렇다 해야 할까? 전 사실 조임에는 큰 감흥을 안 받는 스타일이라 개의치 않기에 내 소중이 앞에 신경을 곤두세워서 작업을 계속합니다. 사실 전 첨보는 여인들이랑은 한 시간 이상을 놀아도 사정이 잘 안 되는 스타일인데 이날은 성공을 했습니다. 역시 애인모드는 내 사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내 밑에 폭 앵기어 가느다란 신음 색소리 내주면서 라스트 키스도 딥하게 잘 받아주니까 첫 만남에 안되는 사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사정을 한 후에도 한참 아래에서 가느다란 숨을 쉬며 기다려줍니다. 한참을 합체해 있다가 분리한 후 잠깐 씻으로 갑니다. 씻 와서 스킨쉽을 곁들이며 맞담배를 핍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다가 멀어서 너 만나기 힘들다 전번 딴 후에 커피야 여긴 커피도 없네 이따가 커피 한잔 타서 주라 했더니 옷을 입 내려가서 커피를 두잔 가져옵니다. 커피 한잔 씩 또 맞담배 피며 다시 만나기로 하 헤어졌습니다. 그 날이후 한번 더 방문했는데 후기 쓰다보니 또 커피가 보 싶네요 낼 송림 커피한잔 하러가야 것 같네요 혹시 생리하면 신흥으로 날라갈까? 생각중입니다. 이 한달 휴가도 끝나가는데 신흥도 한번 가봐야 것 같네요 커피가 일 안하면 신흥도 한번 경험 생각입니다. 아바타까페: www.avatacafe.com, bampd24.com 아바타까페 진행중인 이벤트 (클릭시 해당페이지로 이동) 메인화면 _ 제휴업체/이벤트_이벤트포인트 메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까페 닉네임으로 참여하세요) https://open.kakao.com/o/gvIdcJzb 도메인 확인 트위터: twitter.com/avata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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